바이럴 계수 (Viral Coefficient)

바이럴 계수 또는 바이럴 상관 계수로도 불리는 이 계수(Coefficient)는 바이럴 루프 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용자 수의 총합을 구하기 위해 사용 됩니다. 사용자 증가에 대한 프로젝션을 위한 함수(공식) 자체보다 바이럴 계수가 더욱 주목 받는 이유는 바이럴 계수의 크기에 따라 사용자의 증가 폭의 변화가 극적으로 달라지기 때문 입니다, * 알림 이 포스트는 바이럴 계수에 대해 쉽게…

좋은 제품(서비스)에 대한 몇가지 오해

좋은 제품(서비스)은 강한 설득력을 가집니다. 이 설득력은 시장과 그 구성원들의 필요(니즈)를 효율적으로 채워 주는 것에서 만들어 집니다.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직군)나 상황에 따라서 좋은 제품(서비스)에 대한 여러 시각과 오해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런 시각 차이에서 프로젝트가 방향성을 잃고 진전없이 방황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좋은 제품(서비스)에 대한 몇가지 오해 1. 완벽한 제품 vs. 좋은 제품 완벽한 제품에…

처음부터 좋은 제품(서비스)는 없다! (마케터의 역할)

멋진 아이디어가 제품(서비스)으로 시장에 출시되어도 단번에 좋은 제품이 되기는 매우 힘듭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소비자(사용자)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충지도를 그리고 제품(서비스)을 개선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 입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는 단순히 제조사가 만들어 주는 기능과 컨셉의 제품을 소비자가 받아들이던 시대는 이미 지나간지 오래되었고, 시장과 그 구성원들(소비자,…

마케팅 보다 제품(서비스)이 우선 입니다!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많이 접하게되는 용어 중 하나인 마케팅 믹스! 전통적인(?) 마케팅 믹스의 ‘4P’ 중 첫번째 ‘P’ 는 Product(제품) 인 것을 알고 계신가요? 제품은 마케팅 활동의 기초와 기준이며, 전달하는 메시지의 최종 도착점이기 때문에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 합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좋은 제품은 가장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