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글쓰기를 시작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이라는 애매한 단어에 매달려 새로운 무언가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새로운 도구, 새로운 매체를 수용하는 것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정의하고 학습하는 시간보다 새로운 업데이트가 발표되는 시간이 더욱 빠르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케이스 스터디와 방법론 속에서 중심 없이 표류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법론 보다는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신의 글로…